
정구현 초대 한국비영리학회 회장님이 서적을 출판하셨습니다. 정구현 전 삼성경제연구소장의 한국경제 재도약을 위한 제언!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는 정구현 전 삼성경제연구소장이 향후 15년간 한국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재가동하기 위해 개인과 기업, 정부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혁신 과제를 보여준다. 지난 60년간 성취를 이끈 성공방정식을 설명하고 앞으로 15년의 세계정세와 경제여건의 변화에 대한 예측을 바탕으로 한국과 한국인의 가치관 변화를 내다본다. 이런 미래 전망을 전제로 한국경제의 성장동력을 재가동하기 위한 정책과 주요한 제도를 치밀하게 분석하고 제언한다. 마지막으로 북한체제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면서, 2027년 한국경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정부의 역할 정립과 효율화 방안을 제안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정구현
저자 : 정구현 저자 정구현은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초빙교수이자 전 삼성경제연구소장이며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연세대학교에서 25년간 교수로 재직하면서 경영학과 인접 사회과학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연구를 했으며, 삼성경제연구소를 이끌고 현대건설 등의 사외이사로 활동해 실물경제에도 정통한 국내 대표적인 경영학자다. 한국의 기업 경영과 세계화에 대한 연구로 널리 알려졌으며 기업의 경영 진단과 전략 제시에 활발하게 참여해왔다. 경영전략, 국제경영, 마케팅의 대가이며 세계화와 국제정세, 기업의 글로벌화, 기업의 지배구조, 동아시아 경제통합 등을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시간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시간대학교 객원교수를 거쳐 1978년부터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동서문제연구원장, 경영대학원장, 상경대학장을 역임했다. 이후 삼성경제연구소로 자리를 옮겨 소장 겸 대표이사를 지내며 학교에서 오랫동안 경영학을 연구한 경험을 현실에 접목하는 기회를 가졌다. 삼성경제연구소장으로 근무할 당시 중국 북경에 지사를 세우는 등 연구 활동을 중국, 미국 등으로 넓히며 연구소의 글로벌화를 이끌었다. 현재 카이스트 경영대학원에서 초빙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서울국제포럼 회장과 자유경제원 이사장, 경기개발연구원 이사장을 맡아 봉사하고 있다. 한국경영학회장, 한국비영리학회장, 한국경영교육인증원장을 역임했으며 2012년에는 한국경영학회가 경영학 발전에 기여한 학자에게 수여하는 ‘상남경영학자상’을 받았다. 저서로 《한국의 기업 경영 20년》《금융위기 이후를 논하다》《한국기업의 글로벌 경영》(이상 공저) 등이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